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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저

2009/11/10 21:29 from 분류없음
키가 174밖에 안되는 나는 패-배자

루-저

홍대 이미지가 떨어져나가는구나

어휴 너도 루저? 나도 루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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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게

2009/10/26 21:22 from 분류없음
한 달 쯤 전인가

회사에서 밥을 먹다보니 왠지 반찬을 많이 남기고 버리는 스스로를 깨닫게 되었다.

반찬은 조금먹고 밥만 먹는 이상한 식습관이 붙었나보다.

버리면 아깝잖아?

퍼온건 다 먹자

그래서 반찬을 약간 부족한감이들게끔 먹었다.

그렇게 먹다보니 어느세 먹는 밥의 양까지 줄었더라.


아 살빠지겠다.

더 마르면 안되는데.










그리고 저번주말엔 금욜부터 고기를 왕창먹었다.


소고기

삼겹살 x2

바베큐

불고기

제육덮밥



아 살쪗겠다.



한동안 무게도 안재봤는데 재봐야지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아니 이게무슨소리야!


2키로가 빠졌잖아!



















어쩐지 28바지가 들어가더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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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t솨 트랙백 0 : 댓글 3

시간

2009/10/13 21:02 from 분류없음
시간이 흐르고 흘러

곱슬인 구렛나루가 굽고 굽어

동그리마모양이 되버렸다

잘라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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